0.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난 한순간에 길을 잃은 한 소녀일 뿐이예요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난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그걸 보여주진 않아요
I can`t figure it out
난 알아낼 수 없어요
It`s bringing me down I know
그게 나를 힘들게 해요 알아요
I`ve got to let it go
그냥 놔두려고 해요
And just enjoy the show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면 되겠죠
1. 오랜만이네.
2. 성시경-김혜리 기자의 라디오. 본방 사수는 못해도 팟캐스트로 꼬박 꼬박 챙겨 듣고 있다. 오늘 순서는 매치포인트. (라니. 세상에!)
3. 이상하게도 자크 타티 영화를 보러 가려고 마음을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긴다.
4. 글을 쓰는 것도, 라디오를 듣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결국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인데. 이게 좋은 일인지 잘 모르겠다.
5. 팬질의 편린.



- 팬질을 하며 느끼는 여러 가지 상념들을 굳이 블로그에 옮겨야 할까. 점점 그런 생각이 커진다.
(그러면서 또 늘어 놓겠지만.)
- 정규 3집은 다른 곡들 다 녹음해 놓고, 타이틀곡을 마지막에 얹어 놓은 앨범 같다.
- 타이틀곡 선호도를 한 번 생각해보니... 다시 만난 세계>소원을 말해봐=the boys>훗>gee>oh
- 서현이 점점 멋있어진다. 정말 멋져.
- 지금까지중 가장 좋았던 무대는 뮤직뱅크 첫방. 그리고 가장 놀랐던 무대는 인기가요 Mr. taxi.
- 개인적으로 뮤뱅 컴백당시 태연이 헤어 스타일은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 수영이가 캣워크하듯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나도 한 마리의 익룡이 되고 싶다.
- 윤아 드라마 현장 사진 보고 허허허허헉. 그래요. 클래식이니 모던이니 모두 윤아를 위한 말이에요.


- 효연이 라디오에서 점점 포텐 터지고 있는 가운데, 가끔 아슬아슬.......
- 내일 라스 나온다며. 좀 걱정되네. 이번에도 해피 투게더 나왔음 좋겠는데. 서현이. 반말 좀 많이 배웠으려나?
- 팬싸 또 하려나? 응모해도 아마 난 아마 안 될거야. 안 될거야. ㅋㅋㅋㅋㅋ 돈이 있건 없건 팬싸는 맨날 못 가. 못 가.
6. 다른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데, 난 별로인 영화.... 하나 추가요. 무산일기.
7. 원래는 동물이 보고 싶었는데.... 나꼼수나 들어야지.
8. 수제자 S군이 드디어 수능을. 잘 봐라. 내가 셤 볼 때보다도 더 간절하게 기도하마.
9. 나도 이탈리아..... 가고 싶어. 컴퓨터 적금 끝나면 바로 유럽 여행 적금 만들어야지.
10. 친구 엘양과 요즘 상식, 원칙, 정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이게 다 xxx 와 xx xxx 때문이다. 두 분 모두 입금 요망이요.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난 한순간에 길을 잃은 한 소녀일 뿐이예요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난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그걸 보여주진 않아요
I can`t figure it out
난 알아낼 수 없어요
It`s bringing me down I know
그게 나를 힘들게 해요 알아요
I`ve got to let it go
그냥 놔두려고 해요
And just enjoy the show
그리고 그냥 쇼를 즐기면 되겠죠
1. 오랜만이네.
2. 성시경-김혜리 기자의 라디오. 본방 사수는 못해도 팟캐스트로 꼬박 꼬박 챙겨 듣고 있다. 오늘 순서는 매치포인트. (라니. 세상에!)
3. 이상하게도 자크 타티 영화를 보러 가려고 마음을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긴다.
4. 글을 쓰는 것도, 라디오를 듣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결국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인데. 이게 좋은 일인지 잘 모르겠다.
5. 팬질의 편린.



- 팬질을 하며 느끼는 여러 가지 상념들을 굳이 블로그에 옮겨야 할까. 점점 그런 생각이 커진다.
(그러면서 또 늘어 놓겠지만.)
- 정규 3집은 다른 곡들 다 녹음해 놓고, 타이틀곡을 마지막에 얹어 놓은 앨범 같다.
- 타이틀곡 선호도를 한 번 생각해보니... 다시 만난 세계>소원을 말해봐=the boys>훗>gee>oh
- 서현이 점점 멋있어진다. 정말 멋져.
- 지금까지중 가장 좋았던 무대는 뮤직뱅크 첫방. 그리고 가장 놀랐던 무대는 인기가요 Mr. taxi.
- 개인적으로 뮤뱅 컴백당시 태연이 헤어 스타일은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 수영이가 캣워크하듯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나도 한 마리의 익룡이 되고 싶다.
- 윤아 드라마 현장 사진 보고 허허허허헉. 그래요. 클래식이니 모던이니 모두 윤아를 위한 말이에요.


- 효연이 라디오에서 점점 포텐 터지고 있는 가운데, 가끔 아슬아슬.......
- 내일 라스 나온다며. 좀 걱정되네. 이번에도 해피 투게더 나왔음 좋겠는데. 서현이. 반말 좀 많이 배웠으려나?
- 팬싸 또 하려나? 응모해도 아마 난 아마 안 될거야. 안 될거야. ㅋㅋㅋㅋㅋ 돈이 있건 없건 팬싸는 맨날 못 가. 못 가.
6. 다른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데, 난 별로인 영화.... 하나 추가요. 무산일기.
7. 원래는 동물이 보고 싶었는데.... 나꼼수나 들어야지.
8. 수제자 S군이 드디어 수능을. 잘 봐라. 내가 셤 볼 때보다도 더 간절하게 기도하마.
9. 나도 이탈리아..... 가고 싶어. 컴퓨터 적금 끝나면 바로 유럽 여행 적금 만들어야지.
10. 친구 엘양과 요즘 상식, 원칙, 정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이게 다 xxx 와 xx xxx 때문이다. 두 분 모두 입금 요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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